링크모음, 3년간 6,000개를 쌓고 버린 후 남은 실전 관리법
북마크 6,000개를 버리며 배운 것 3년 전, 제 노트북 브라우저에는 북마크가 6,000개 넘게 쌓여 있었습니다. 하루에 5~10개씩 저장한 결과였죠. “나중에 보겠지” 싶었던 링크들이었는데, 막상 필요한 순간에 다시 찾은 건 10%도 안 됐습니다. 나머지 90%는 저장한 사실조차 기억나지 않았어요. 그때 깨달았습니다. 링크모음은 ‘모으는 행위’ 자체로는 아무 가치가 없다는 걸. 중요한 건 나중에 다시 꺼내 쓸 수 … Read more